골프로 만난 사람들
울산에서 13년,
350여 명이 같은 페어웨이를 걷고 있습니다.
골만사는 울산지역 골프문화를 새롭게 열어갑니다.
골만사의 한 달
한 달에 여덟 번 필드에 나가고, 한 번 한자리에 모입니다.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월례회
한 달 동안 여덟 번의 라운드와 스크린대회에서 쌓인 성적이 이날 울산시티컨벤션에서 한꺼번에 시상됩니다. 팀별로 단체사진을 남기고, 12월 월례회는 송년의밤을 겸합니다. 2014년 첫 월례회부터 13년째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다음 월례회
그 사이 매월 정해진 구장에서, 정해진 시각에 여덟 번 나갑니다. 칸을 누르면 다음 날짜가 나옵니다.
정기 라운드 관련 내용입니다
이런 모임입니다
날짜를 정해 모이는 것이 아니라, 13년째 같은 주기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골프만 하지는 않습니다
13년을 이어온 이유는 필드 밖에도 있습니다.
영남알프스 9봉 완봉
천황산·재약산·고헌산·가지산·간월산·신불산·영축산·운문산·문복산. 일곱 차례에 걸쳐 아홉 봉우리를 모두 올랐습니다. 통도사 암자 순례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탄과 이웃
해마다 연말이면 연탄을 나르고 성금을 모읍니다. 일일호프를 열어 남은 수익은 전액 여기에 씁니다.
상·하반기 1박 2일
해마다 두 차례, 울산을 떠나 멀리 나가 함께 걷고 묵습니다.
일곱 팀 · 명랑운동회
회원이 많다 보니 일곱 팀으로 나누어 서로 챙깁니다. 팀은 해마다 다시 짜고, 한 해에 한 번은 다 같이 모여 몸으로 놉니다.
다녀온 곳
13년 동안 48곳을 다녀왔습니다. 구장에서, 산에서, 그리고 울산을 벗어나서.
이웃과 함께
골프만 치는 모임이 아니라는 말은 누구나 합니다. 골만사가 해온 일은 지역 언론에 11차례 실렸습니다.
언론에 실린 기록
제목을 누르면 해당 언론사 기사로 이동합니다.
일곱 팀으로 나눕니다
회원이 많다 보니 일곱 팀으로 나누어 서로 챙깁니다. 경쟁하려고 나눈 것이 아니라 서로 얼굴을 익히고 빠지는 사람이 없게 하려는 것이고, 팀은 해마다 다시 짭니다. 그래서 13년 동안 계속 새로운 사람과 라운딩하게 됩니다.
13주년 골프대회 찬조·협찬 업체
창립 13주년 기념 골프대회를 찬조와 협찬으로 뒷받침해 주신 분들입니다. 63분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모임의 말
사계절 푸르른 필드 위에서 함께 걸으며 웃고, 골프로 우정을 나눈지도 어느덧 12년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활력과 사람간의 진심을 나누는 아름다운 여정이었습니다.
— 창립 12주년 기념집 발간사
오늘의 띠 운세
본인 띠를 눌러 보세요. 하루에 한 번 바뀝니다.
재미로 보는 운세입니다.
18명으로 시작했습니다
네이버 밴드 하나를 열고 열여덟 명이 모인 것이 전부였습니다. 특별한 조건도, 거창한 목표도 없었습니다. 13년이 지난 지금 350여 명이 같은 밴드에 있습니다.
가입 안내
골만사는 회원의 초대로만 함께합니다.
별도의 공개 모집은 하지 않습니다.
아는 회원이 계시다면 그분께 말씀해 주세요.
골만사의 모든 공지와 신청은 네이버 밴드에서 이뤄집니다.
골만사 밴드는 비공개입니다. 초대받으신 분은 눌러서 가입 신청을 남겨 주세요 — 운영진 확인 후 승인됩니다. 승인일은 매월 1·10·2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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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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