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2013년 7월 18일, 열여덟 명이 모였습니다. 지금 회원은 350명 안팎입니다.
어떻게 시작했나
골프로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자는 뜻으로 모임이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열여덟 명이었습니다. 특별한 조건도, 거창한 목표도 없었습니다.
13년이 지나는 동안 회원은 350여 명이 되었고, 매월 여덟 번의 정기 라운드와 월례회, 스크린 대회, 트레킹·플로깅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해마다 두 차례 울산을 떠나 함께 걷고, 연말이면 이웃에게 연탄을 나릅니다.
사계절 푸르른 필드 위에서 함께 걸으며 웃고, 골프로 우정을 나눈지도 어느덧 12년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활력과 사람간의 진심을 나누는 아름다운 여정이었습니다.
— 창립 12주년 기념집 발간사
걸어온 길
해마다 무엇을 했는지 한눈에 보고, 궁금한 해는 눌러서 그해 전체를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운영되나
운영진
회장 아래 고문·자문·이사·부장을 두고 있습니다. 총무, 경기, 진행, 홍보 등 역할을 나누어 맡습니다.
팀 제도
회원이 많다 보니 일곱 팀으로 나누어 서로 챙깁니다. 팀마다 대표자를 두고, 팀은 해마다 다시 짭니다.
회비
정기 회비는 없습니다. 행사에 참여할 때 그 행사의 참가비를 냅니다.
가입
회원의 초대로 함께합니다. 초대는 가입 6개월이 지난 회원이 할 수 있고, 운영진 승인을 거칩니다.
운영진
모두 19분이 모임을 꾸려 가고 있습니다.
모임이 굴러가도록 늘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칙
13년 동안 다듬어 온 규칙입니다. 항목을 눌러 펼쳐 보세요.
창립 12주년 기념집(2025년 7월)에 실린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이후 개정된 내용은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문장 끝의 ※ 는 인쇄본이 흐려 문구를 확신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 항목은 밴드 공지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운영 규정
회비 없이 13년을 굴러오며 정리된 실무 규칙입니다. 정기 라운딩 편성, 시상 방법, 포인트까지 항목을 눌러 펼쳐 보세요.
2026년 1월 7일부터 적용되는 운영 규정집을 옮긴 것입니다. 이후 개정된 내용은 밴드 공지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